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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실 "엘리트" 아파트가 계속 성적이 좋은 5가지 이유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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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백하지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-08-26 22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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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파가 서민 이미지의 정의롭고, 정 많고 그런 면도 있지만,반면에 오지랖이 심하고 가르치려고 하고 꼰대처럼 구는 것은 물론 진짜 말이 안 통한다. 여기에 최근에 좌파란 이미지는 서민이 아니라 강남 좌파 강남 엘리트가 되었다. 무엇보다 최근에 젊은 층과 10대들은 좌파에 대한 불신과 혐오가 가득한데 그 이유는 좌파가 자기 생각만 하고 조금도 틈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. 오히려 자기 생각만 늘어놓고 과거 옛 이야기나 하면서 사람을 더 답답하게 한다. 부모들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. 그냥 다른 것도 아니고 이야기만 들어달라는 것인데무조건 자기 생각대로만 밀고 나가니 답답할 수밖에​최근에는 대통령까지 이렇게 꼰대처럼 구니 ㅠ.ㅠ윤석열 전 대통령도 참 꼰대다 싶었는데 우파나 좌파나 ㅠ.ㅠ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단순한 불만이라기 보다는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민주주의를 안 하려고 하는지 그 점이 이해가 안 되서 하는 말이다.여기서 민주주의란 소통과 대화를 하는거다.상대방의 말을 먼저 듣고 나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기도 전에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어서 상대방이 아무리 얘기를 해도 들을 생각을 안 하기 때문이다 ㅠ.ㅠ내가 주입식 교육과 정답식 교육을 이래서 싫어하는거다. 물론 최근에는 정답이 없어서 더 답답한 느낌도 있다 ㅠ.ㅠ서로 자기가 답이라고 하면서 싸우니 ㅠ.ㅠ정답이 없을 때보다 답답한대 반면에 정답이 있으니깐 그 정답에 맞추려다 보니깐 갈등이 더 많이 생기는 거다. ​좌파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조금이라도 이야기할 틈을 달라는 거다. 자녀가 있다면 아이의 생각을 먼저 들어보고 자신의 생각과 함께 합쳐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, 결론을 내면 좋겠다 ㅠ.ㅠ​이런 현상이 생긴 이유는 선생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가르쳐 주려다 보니깐 그게 습관이 되어버린거다.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거다 가르쳐 주면 잘 할거다가르쳐 주면 고마워할거다.근데 요즘 사람들은 어차피 정보는 넘쳐나고 하기 때문에 가르쳐 줄 필요도 없고 가르쳐주면 화만 나게 하고,게다가 고마워할 사람은 없다. 물론 필요한 경우에 정보는 공유할 수 있다고 본다. ​윤석열 전 대통령도 답답했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답답한 것은 마찬가지 인 것 같다. 물론 윤석열 전 대통령 보다는 국민과 대화하고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,그래도 진영 논리는 여전하고 정치 성향이 다를 뿐이지 자기 진영 감싸는 것은 좌파나 우파나 똑같다. ​예전에는 대통령 5년 단임제 때문에 대통령이 너무 조급한 면이 있었는데 이제는 대통령 5년 단임제도 문제지만, 지지층 정치 이것을 포퓰리즘 정치가 문제가 되고 있다. 윤석열 전 대통령 때도 지지층만 생각하는 듯한 정치를 하는 것을 봤고,이번에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층만 생각하는 그런 정치를 하는 것처럼 보였다. ​지지층 정치의 문제가 뭐냐 지지층의 마음에 안 드는 정치를 하면 안 된다는 거다. 지지층을 의식해서 정치를 하는거다. 국민 모두를 위한 리더가 되어야하고 국민 모두를 위해서 존재해야 될 대통령이 리더가 그 지지층 만을 위한 정치를 하다보니 제3자의 국민들이 볼 때 답답할 수 밖에 없는거다. ​좌파라는 것은 정치성향이고 어떻게 보면 부수적인 것이고 ​대화와 소통이 왜 중요한지 알거다.대화와 소통이 원할하게 이뤄지면 못 풀 문제도 잘 풀 수 있고간단한 문제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.​하지만 대화와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 아주 쉽고 간단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다. ​대한민국 전체로 볼 때는 대화와 소통이 잘 안 돼서, 문제를 못 풀고, 쌓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본다. ​난 그래도 좌파가 집권하면 더 민주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민주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지지층을 위한 정치 진영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. ​정치라는 것은 그 현안에 대해서 풀어가는 거잖아 현안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어느 계층한테 잘 보이기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. ​정책적인 정치가 아니라 이미지 정치다. 좌파로 인해서, 우파도 피해를 보고 있지만, 그 좌파 중에서 서민 계층도 피해를 보고 있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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